건강도시 유성을 만나다.
유성을 건강도시로 선포합니다.
생명사랑밤길걷기대회한 전 국민이 모여 생명사랑과 자살예방을 위해 걷는 행사입니다.
대전유성구 인구가 7년후인 오는 2020년에는 4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.
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만든 건강도시 유성 로고가 특허청에 등록됐습니다.